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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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K리그
국가 대한민국
대륙 아시아 (AFC)
설립 연도 1983년
분리 K리그 클래식 (1부)
K리그 챌린지 (2부)
참가 팀 수 14팀 (K리그 클래식)
8팀 (K리그 챌린지)
하위 리그 내셔널리그
국내 컵 FA컵
K리그 컵
대륙 컵 AFC 챔피언스 리그
최근 우승 FC GS (2012)
최다 우승 성남 일화 천마 (7회)
홈페이지 http://www.kleague.com
현재 시즌 K리그 클래식 2013
K리그 챌린지 2013

K리그(K-League)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한민국의 최상위 프로축구리그이다. 1983년 수퍼리그라는 이름의 프로, 실업팀이 함께하는 혼합리그로 출범하였다가 87년 전면 프로화되었다. 2013년 본격적인 승강제 시행으로 2부리그가 창설되어 현재 1부 14개팀, 2부 8개팀 총 22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3년 1월 3일, 새로운 리그 엠블럼과 함께 1부리그 K리그 클래식(K LEAGUE CLASSIC), 2부리그 K리그 챌린지(K LEAGUE CHALLENGE)로 정해졌다.

처음 리그가 출범할 때에는 수퍼리그라는 명칭을 사용하다가 외래어 표기지양으로 축구대제전, 프로축구선수권대회 등의 명칭을 사용하였는데 1990년대 중반 스포츠 기자들이 정식명칭 대신 일본 J리그에 빗대어 K리그라 통칭하기 시작했다. 이후 프로축구연맹도 이를 사용하다 1998년 대회명을 현대컵 K-리그로 정하면서 공식화되었다. 2010년도부터는 K리그 표기에 있어서 혼란함을 해소하고자 한글일 경우는 하이픈 기호(—)를 빼고 K리그, 영문일 경우는 K-League, 이미지에서는 K·League라고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으며 R-리그 역시 한글 R리그 영문 R-League, 컵대회의 경우 리그컵으로 변경되었다.


목차

[편집] 역사

[편집] 1. 개략적인 역사

[편집] 수퍼리그의 발족


한국 프로축구리그 발족은 1980년대 이전부터 논의는 되어왔으나, 지원의 부족과 관심도의 부족,기존 실업 축구팀의 반발 등의 복합적 사유로 중장기 계획으로만 존속했을뿐,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표류해온게 현실이었다. 그러나 1980년 12월, 신동아그룹의 회장이자, 6,7대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역임한 최순영 씨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은 한국 최초의 프로스포츠팀 할렐루야 독수리 축구단이 창단되면서, 한국 프로축구리그 발족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될 수 있었다.

할렐루야 독수리 창단 후 꼭 1년이 지난 1981년 12월, 유공 코끼리가 2번째 프로축구단으로 창단되고, 그 이듬해인 1982년에는 한국프로야구도 막을 올림에 따라, 한국 프로축구리그의 개막 시점도 더욱 앞당겨졌고, 그 결과 1983년 대한축구협회프로축구연맹을 산하에 발족한 후, 프로리그 출범을 알렸으니, 이것이 수퍼리그 (K리그의 전신) 의 출발이다. 당시 수퍼리그는 '프로축구리그' 라기 보다는, 실업 축구팀과 프로 축구팀이 결합된 실업축구에서 프로축구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성격의 실험 리그로서의 성격이 강했다. 당시 언론 보도 내용도 살펴보면, 과거 (실업)축구대회의 영광을 되살리자는 류의 선언적 어구가 많은 것을 살피건대 더욱 그러하다. 당시, 수퍼리그에 배정된 예산은 4억이었으며, 수퍼리그에 참가하는 5팀이 각팀당 2천만원씩 가입비를 각출하고, 신동아 그룹과 KBS의 중계권료를 받아 잔여분을 충당했다. 프로팀인 할렐루야와 유공 외, 실업 리그였던 코리안리그 참가팀이었던 포항제철(실업 2위), 국민은행(실업 1위), 대우(실업 5위)를 참가시켜 총 5개팀이 참가해 1년 전기 후기, 더블리그를 돌리는 방식을 취했다.


[편집] 1980년대


1983년부터 1985년까지는 실업 축구팀과 프로 축구팀이 모두 참가하는 혼합 리그 형국을 계속 유지했고, 리그 명칭도 한국프로축구리그가 아닌, 수퍼리그, 축구대제전 등으로 불리우며 그 정체성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는 과도기적 상태가 지속되었다. 이처럼 불안정한 초기 프로축구리그의 형국을 타개할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수퍼리그에 억지춘양으로 참가를 강요받은데다, 수퍼리그 출범 이후, 실업축구대회의 쇠퇴와 실업팀들의 잇단 해체로 인한 한국실업축구연맹의 상대적 박탈감[1]과 프로축구단의 운영 주체인 대기업 (유공, 대우, 현대, 포항제철) 수뇌부 간의 의견 조율 등에 해결점으로 도출하지 못한채 표류하였다.

결국 1985년 가을, 83 초대시즌 리그 우승팀인 할렐루야 독수리 축구단이 프로 구단 운영을 포기하고 아마추어로 전환할 것을 선언함에 따라, 실업축구팀과 프로축구팀간의 불편한 동거관계는 불과 3년만에 끝나고 말았다. 이후 1986년부터는 프로 축구팀만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프로 축구 리그로서 입지를 다졌고, 실업축구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게된다. 우여곡절 끝에 아시아 유일의 프로축구리그로서의 방향성을 다잡는데는 성공했지만 이와는 별도로, 갈수록 리그의 인기는 격감하고 있었다. 이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1988년 서울 올림픽 등 메이져대회 본선에 잇달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한데 기인한 바가 컸다. 1985년부터 1988년까지 4년 가까운 시간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이 리그의 대부분 경기를 소화하지 못한채, 대표팀에서 합숙훈련을 하는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프로축구는 국가대표에 뽑히지 않은 2군 선수들이 뛰는 무대로 전락했고, 당연히도 리그의 인기에도 치명타를 입었다. 특히 1986년 리그는 포항 제철을 제외한 4개 팀의 평균관중이 1천명 미만인 극악의 흥행 실패를 기록하며 프로축구리그의 자생성에 대한 회의적인 전망이 잇달았다.[2] 여기에 김종부 스카우트 파동 등, 리그 전체의 위신을 손상케하는 대기업 구단들의 전횡과 이를 막지못하는 연맹의 무능 등이 겹치며 1980년대 K리그는 1983년 초대 시즌의 화려한 출발을 제외하고는 전 기간동안 최악으로 치달으며 저물어갔다.

[편집] 1990년대



[편집] 2000년대



[편집] 2010년대



[편집] 2. 각 시즌 별 역사



위 표에서 숫자를 누르면 각 시즌별 기록과 우승팀 프리뷰가 나옵니다. (오른쪽 옆에 보이기를 클릭)


[편집] 현재 참가팀

[편집] K리그 클래식 (1부리그)

클럽 명칭 2013 시즌 순위 창단연도 연고지 홈구장 감독
포항 스틸러스 1위 1973 경상북도 포항시 스틸야드 황선홍
울산 현대 2위 1991 울산광역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 조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 3위 1994 전라북도 전주월드컵경기장 최강희
FC GS 4위 2004 서울특별시 서울월드컵경기장 최용수
수원 삼성 블루윙즈 5위 1995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서정원
부산 아이파크 6위 1983 부산광역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윤성효
인천 유나이티드 7위 2004 인천광역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김봉길
성남 FC 8위 2000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 박종환
SK 유나이티드 9위 20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월드컵경기장 박경훈
전남 드래곤즈 10위 1995 전라남도 광양축구전용구장 하석주
경남 FC 11위 2006 경상남도 창원축구센터 이차만
상주 상무 2부리그 1위 2011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시민운동장 박항서

[편집] K리그 챌린지 (2부리그)

클럽 명칭 2013 시즌 순위 창단연도 연고지 홈구장 감독
안산 경찰청 축구단 2위 1996 경기도 안산시 안산와~스타디움 조동현
광주 FC 3위 2011 광주광역시 광주월드컵경기장 남기일
수원 FC 4위 2003 경기도 수원시 수원공설운동장 조덕제
FC 안양 5위 2012 경기도 안양시 안양종합운동장 이우형
고양 Hi FC 6위 2012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이영무
부천 FC 1995 7위 2007 경기도 부천시 부천종합운동장 최진한
충주 험멜 8위 2010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공설운동장 김종필
강원 FC 1부리그 12위 2008 강원도 강릉종합운동장
춘천종합운동장
알툴 베르날데스
대구 FC 1부리그 13위 2003 대구광역시 대구스타디움 최덕주
대전 시티즌 1부리그 14위 1997 대전광역시 대전월드컵경기장 조진호

[편집] 과거 참가팀

클럽 명칭 참가연도 불참연도 연고지 해체사유
할렐루야 독수리 1983 1985 아마 회귀
국민은행 까치 1983 1984 아마 회귀
한일은행 축구단 1984 1986 아마 회귀
유공 코끼리 1983 1995 부천 SK가 되면서 부천으로 연고지 정립
럭키금성 황소
LG 치타스
1984 1995 안양 LG 치타스가 되면서 안양으로 연고지 정립
현대 호랑이 1984 1995 인천/경기 -> 강원 -> 울산 1996년 울산 현대 호랑이가 되면서 연고지 정립
전북 버팔로 1994 1994 전라북도 재정난으로 해체
대우 로얄즈
(부산 대우 로얄즈)
1983 1999 부산광역시 1996년 부산 대우 로얄즈가 되면서 부산으로 연고지 정립
재정난으로 인해 현대산업개발에 매각, 부산 아이파크라는 이름으로 역사 승계
천안 일화 천마 1996 1999 충청남도 천안시 성남시로 연고이전
안양 LG 치타스 1996 2003 경기도 안양시 연고이전
부천 SK 1996 2005 경기도 부천시 연고이전
광주 상무 2003 2010 광주광역시 상주 상무로 재창단

[편집] 제도

[편집] 정관

이하의 내용은 K리그 정관입니다.


[편집] 경기 관련

[편집] 1. 승점


[편집] 2. 경고 누적 출장 정지


[편집] 3. 징계



[편집] 선수 관련

[편집] 1. 드래프트


자세한 내용은 K리그 드래프트 문서를 참조.

각 고교졸업예정 축구 선수 및 대학졸업선수 등 조건에 부합하는 희망자들의 신청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접수받아 명단을 작성, 매년 11월 중순 열리는 드래프트장에서 K리그 각 프로팀들이 임의로 신청자 명단내의 선수들을 지명하는 신인 선수 지명 시스템을 가리키며, 1987년 김종부 스카우트 파문 이후 K리그에 처음 실시되어, 2010년 현재까지 (2000년~2005년 중단) 신인 지명 제도의 근간을 이어오고 있다.


[편집] 2. 외국인 쿼터



[편집] 3. FA 제도



[편집] 유소년 관련


[편집] 각종 기록

[편집] 개인 부문


  • K리그 통산 첫번째 주인공
리그 1호  : 박윤기 (83. 5.8)
리그 1호 도움 : 이강조 (83. 5.8)
리그 1호 경고 : 김태수1 (83. 5.8)
리그 1호 퇴장 : 이재일 (83. 7.3)
리그 1호 자책골 : 강신우 (83. 6.25)
리그 1호 해트트릭 : 김희철 (83, 8,25)
리그 1호 도움 해트트릭 : 김창호 (83, 7,2)
리그 1호 외국인 선수 : 호세, 세르지오 (83시즌)


  • K리그 통산 최연소 and 최단신 주인공
리그 최연소 골 : 이현승 (2006. 5. 10) - 17세 4개월 26일
리그 최연소 도움 :
리그 최연소 경고 :
리그 최연소 퇴장 :
리그 최연소 자책골 :
리그 최연소 해트트릭 : 박주영 (2005. 5. 18) - 19세 10개월 8일
리그 최연소 도움 해트트릭 :
리그 최연소 등록 선수 :
리그 역대 최단신 등록 선수 : 산토스 (164cm)


  • K리그 통산 최고령 and 최장신 주인공
리그 최고령 골 : 김기동 (2011. 5. 5) - 39세 3개월 24일
리그 최고령 도움 : 최은성 (2010. 9. 19) - 39세 5개월14일
리그 최고령 경고 :
리그 최고령 퇴장 :
리그 최고령 자책골 :
리그 최고령 해트트릭 : 김도훈 (2005. 8. 31) - 35세 1개월 10일
리그 최고령 도움 해트트릭 :
리그 최고령 등록 선수 : 신의손 (42세)
리그 역대 최장신 등록 선수 : 복이 (202cm)


  • K리그 통산 최다 주인공
리그 최다 출장 : 김병지 (605경기 출장)[3]
리그 최다 골 : 우성용 (141골)[4]
리그 최다 도움 : 신태용 (68도움)
리그 최다 경고 : 김한윤 (131개)[5]
리그 최다 퇴장 : 박광현, 송주석 (5장)
리그 최다 자책골 : 신성환 (3번)
리그 최다 해트트릭 : 샤샤, 김도훈 (각 6회)
리그 최다 도움 해트트릭 : 강득수, 김도훈 (각 2회)
리그 최다 무실점  : 김병지 (183경기 무실점)[6]


  • K리그 통산 연속 기록 주인공
리그 최다 연속출장 : 김병지 (153경기 연속 출장)
리그 최다 연속 골 : 황선홍, 김도훈 (8경기 연속 득점)
리그 최다 연속 도움 : 라데 (6경기 연속 도움)
리그 최다 연속 공격포인트 : 마니치, 까보레, 에닝요 (9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기로)
리그 최다 연속 자책골 : 이용기 (2라운드 연속 자책골 - 2011시즌)
리그 최다 연속 무실점 :


  • K리그 통산 감독 기록
리그 최다 승리감독 : 김정남 (209승)
리그 최다 무승부 감독 : 김정남 (168무)
리그 최다 패전감독 : 김호 (180패)
리그 최다 우승감독 :
리그 최단명 감독 : 박성화 (2007 시즌 부산 아이파크 - 14일 재임)
리그 최장수 감독 : 김정남 (2000.8 ~ 2008.12 울산 현대 - 8년 6개월)














[편집] 팀 부문

[편집] 이색 기록






[편집] 엠블럼


[편집] 참고 자료

  1. 1983년 리그 시작 이후, 실업축구대회 평균 관중은 1/5 이하로 격감했고, 자동차보험 축구단, 농협 축구단, 외환은행 축구단, 산업은행 축구단 등 금융권 팀들이 잇달아 실업팀 해체를 선언했다.
  2. 1986년 시즌은 포항 제철만이 평균 관중 1만명대를 유지하며 흥행 몰이를 했고, 그 덕분인지 그 해 리그 우승은 포항제철이었다.
  3. 2012시즌 종료 기준이고, 지금도 출장중이시다 'ㅁ'!
  4. 현재 진행중
  5. 현재 진행중
  6. 현재 진행중